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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中国大陆 故事成语 ☆ —— "회남자"(淮南子)"의 인간훈편"(人间训篇)"에 다음과 같은 일화가 실려있다. 국경의 요새가 가까운 곳에 점을 잘 치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그의 말이 연고도 없이 도망하여 오랑캐 땅으로 들어갔다. 사람들이 다 이를 위로하자, 그의 아버지가 말했다. "이것이 어찌 복이 되지 않겠는가?" 몇 달이 지나자. 그말이 오랑캐의 준마를 이끌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다 이를 축하했다. 그 아버지가 말했다.
그 다리뼈가 부러졌다. 사람들이 다 위로하자, 그 아버지가 말했다?" "이것이 어찌 복이 되지 않겠는가?" 1년이 지나자, 오랑캐 사람들이 크게 요새로 공격해 들어왔다. 장정들은 모두 활을 당겨 싸웠다. 요새 가까이에 사는 사람들이 10명 중의 9명은 죽었다. 그런데 아들은 홀로 다리뼈가 낫지 않았기 때문에 부자가 모두 무사했다.
알수가 없으니, 깊이 헤아릴 수가 없다. 사람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이란 일정한 것이 아니며, 그 변화는 예측할 수 없다는 데서, 재앙도, 슬퍼할 것이 못되고, 복도 기뻐할 것이 못된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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